책따세 소개 페이지


책따세 소개
,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추구하다
1998년부터 이어온 발걸음
책따세는 1998년 창립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학교 도서관 중심의 독서 교육에 몰두하면서, 청소년에게 권하는 추천 도서 목록을 개발하고 발표하였습니다. 2007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읽기·쓰기 문화의 확산과 심화, 책쓰기 교육, 청소년을 위한 독서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도 함께 활동하고 있는 시민 단체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목록 개발
책따세는 청소년이 좋은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 도서 목록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분야별, 상황별 추천도서 목록을 개발하여 운영진이 추천 도서를 읽고 직접 쓴 추천글과 함께 발표하고 있습니다. 추천 도서 목록은 비상업적인 용도라면 출처를 밝히고 얼마든지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청소년 추천 도서 콘텐츠를 확장하는 데 디딤돌을 놓았습니다.
새로운 읽기·쓰기 문화의 창조
최근에는 멀티미디어형 상호대화형 추천도서목록을 만들고, 새로운 읽기·쓰기 문화를 조성하고자 여러 활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책을 읽는 소비자에만 머물지 않고, 자신만의 독후 결과물을 만들고 그 저작권을 기부하는 창조자가 되어보게 해 보는 것입니다. 책따세는 특히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도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그 성과를 자유롭게 나누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전문 도서관인 푸른도서관 구축, 책따세 NIE, 책쓰기 교육, 저작권 기부운동(Copygift!: Open your Book! Open your Heart!), 청소년 독서 자원봉사, 독서 팟캐스트, 독서 모임, 책따세 카페 등이 그러한 사례들입니다.
책따세가 추구하는 진정한 독서의 의미
이러한 책따세의 노력은 그저 주어진 텍스트의 의미를 정확하게 독해하는 데 머무는 종래의 닫힌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적성·능력에 기반한 책의 저자가 되고, 그 성과를 남을 위하여 나눔으로써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만들자는 책따세의 철학과 직결됩니다. 우리가 글을 읽고 책을 쓰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책따세가 교육과 문화, 예술과 정보를 토대로 늘 답해 보려는 질문입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한 자신의 발견과 성장, 그리고 기부 – 책따세가 추구하는 독서의 진정한 의미는 곧 “지식의 나눔과 사랑의 더함”입니다.
운영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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