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나눔과 사랑의 더함 저작권 기부운동 책따세는 2007년부터 지식을 나누고 사랑을 더하는 ‘저작권 기부운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저작권 기부운동은 자신의 책이나 글, 콘텐츠를 인터넷에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읽고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실천입니다. 마을의 공동 우물처럼, 지식이 특정한 사람의 소유에 머무르지 않고 모두에게 흐르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이 운동의 핵심입니다. 현재 국내외 다양한 저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 작가뿐 아니라 일반 독자와 청소년도 누구나 이 나눔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책따세는 청소년의 참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추천도서를 읽고 쓴 독후감, 책을 주제로 한 사진과 영상, 나아가 직접 쓴 글과 책까지 청소년의 모든 창작은 지식 나눔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책따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청소년이 읽고, 쓰고, 나누는 힘을 기르고 지식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는 성장을 돕고자 합니다. 지식이 지식을 낳고, 나눔이 문화를 만드는 선순환. 책따세는 그 흐름을 함께 만들어갈 더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