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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따세가 쓴 책
펜 끝에서 피어나는
연결, 그리고 사랑

책따세가 쓴 책들은 교실과 도서관,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소중한 지혜의 산물입니다. 책따세는 지식을 세상과 나누고, 그 나눔이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으로 완성되는 저술 전통

책따세에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습니다. 책따세 활동을 통해 쌓은 지식을 엮어 쓴 공저의 경우, 인세의 일부 또는 전액을 책따세에 기부합니다.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태는 것이지요. 책을 쓰는 행위 자체가 곧 사랑을 나누는 실천이 되는 곳, 그곳이 바로 책따세입니다.

현장성, 전문성을 두루 담아 책따세가 쓴 책들

  • 독서 교육 안내서 : 책따세만의 정교한 추천 도서 선정 과정, 추천 도서를 독서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방법, 책쓰기 교육 지침서 등
  • 분야별 다양한 전문 저서 : 꾸준한 독서와 연구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깊이 파고든 운영진들이 과학,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술한 전문 도서

독자에서, 함께 저자로

책따세는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이 아닙니다. 동료 운영진과 함께 토론하고 집필하며, 독자 너머 생산자로, 저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자기 목소리를 세상에 내놓고 싶은 분, 교육적 열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분이라면 책따세 운영진 활동을 통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여러분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한 권의 책, 또 다른 세상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책따세가 쓴 책들은 교실과 도서관,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길어 올린 소중한 지혜의 산물입니다. 책따세는 지식을 세상과 나누고, 그 나눔이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책따세가 쓴 책

서툰 청춘을 위한 다독다독

본문

저자/역자 허병두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11.01.15

목차머리말 여러분이 읽은 책이 여러분의 삶 그 자체입니다


1장 창의, 삶을 즐겁게 만드는 무한 도약


스스로 즐거워야 진정한 삶이다!

『점』


바닥은 모든 것의 시작, 게으른 생각을 일으켜라

『나는 바닥에 탐닉한다』


유쾌하게 희망을 제작하라

『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정말 좋겠네』


멈춰 있는 젊음을 깨우는 9장의 매직카드

『젊음의 탄생』

일상생활 속에서 철학적으로 사고하기

『101가지 철학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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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감성의 숲에서


색깔, 상상력을 자극하다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 여행』


아름다운 시들의 환상 무도회에 초대합니다

『처음처럼』


시를 통해 삶을, 삶을 통해 시를 바라보라

『빛깔이 있는 현대시 교실』


몸이 굳는 고통의 순간에도 나는 쓴다

『그 섬에 내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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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지식과 사유의 집에서 자라는 이성을 찾아


의문과 질문 속에서 싹트는 근사한 생각들

『호모 사피엔스, 퀴즈를 풀다』


언제나 지켜야 할 정답이 있을까?

『거짓말을 하면 얼굴이 빨개진다』


인간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권리가 있는가?

『생명 윤리 이야기』


자카르 씨, 당신에게 철학은 무엇입니까?

『청소년을 위한 철학교실』

개념어, 읽기의 걸림돌과 디딤돌

『개념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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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불꽃의 영혼들, 그 아름다움과 위대함


나는 언제나 청춘, 영원한 삶을 꿈꾼다

『나는 오늘도 사막을 꿈꾼다』


진정한 나를 찾는 자아 성찰의 기쁨

『자아 놀이 공원』


생각하고 선택할 자유를 누려라!

『죽음의 수용소에서』


모든 인간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나의 권리를 말한다』


‘남성답게’, ‘여성답게’ 대신 ‘인간답게’

『권인숙 선생님의 양성 평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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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사회, 인간의 숲 속으로 더 깊고 더 멀리


잃어버린 공간과 지나간 시간의 재발견

『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


버스에서 화장실까지 생활공간 속 문화 이야기

『문화의 발견』


역사는 있되 기록이 없는 우리 바다를 복원하다

『관해기 1~3』


통계는 우리와 상관없는 것이다?

『통계 속의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


0.00000002퍼센트인 ‘나’의 위력

『퍼센트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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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읽기와 쓰기, ‘책’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면


휘리릭 읽거나 알차게 읽거나

『나의 잡학 사전』


TV, 멋지고 근사하게 책을 만들다

『지식ⓔ』


경제학으로 세상 톺아보기

『비경제학자를 위한 경제학 사전』


책으로 인류 최고의 지성을 만나다

『아름다운 지상의 책 한 권』


소중한 우리의 보물을 찾아라

『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


책 속으로푸른 영혼들을 가르치면서 좋은 책의 중요성을 새삼 깊이 깨닫습니다. 좋은 책은 제가 미처 말하지 못한 것은 물론 제대로 말해주지 못한 것, 꼭 말해주고 싶은 것들을 놀랍도록 즐겁고 의미 있게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 오랜 시간을 들여 어렵사리 찾아낸 좋은 책들, 어느 갈피에서 우연히 마주친 좋은 책들, 늘 품고 다니고 싶은 좋은 책들을 이렇게 소개해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 혼자만의 즐거움에 머물지 않도록 책 속 깊숙이 숨어 있는 무늬와 숨결을 찾아내려 애썼으며, 책마다 알차게 읽을 수 있도록 저자의 발언과 함성을 드러내려 힘썼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절망은 청춘을 성장하게 하는 밑거름이다. 하지만 굳이 절망의 심연에 오래 머물러야 할 까닭은 없다. 더구나 점수 몇 점으로 인생이 좌우되지 않음은 오래 살다 보면 누구나 깨닫는 평범한 진리다. 그러니 청춘이여 걱정 마라. 그대들의 젊음은 희망의 동의어요, 행복의 절정기다.

『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정말 좋겠네』는 희망의 책이다. ‘유쾌한 인생 반전을 가져다주는 생각 습관’의 교과서다. 핵심 내용을 늘어놓고 몇 가지 생각할 문제를 제시하는 박제된 교과서가 아니라 현실을 살아 숨쉬며 꿈틀거리게 만드는 즐거운 일상 지침서다. 그만큼 이 책에는 창의적이고 유쾌하게 현실을 바꾸는 온갖 아이디어와 실제 사례, 관련 정보들이 가득하다.

- 유쾌하게 희망을 제작하라 중에서


저자의 책은 언제나 기존의 지식을 절묘하게 엮어가며 일정한 주장을 펼쳐나간다. 지식과 주장이 설혹 평범하고 심지어 사소해도 엮어가는 솜씨는 늘 감탄스러움 그 자체다. 재기가 번득이는데다가 문학을 넘어 철학과 역사 같은 전통적인 인문학은 물론 정보통신기술, 첨단 생명과학, 최신 경영학 이론까지 박학다식을 과시하여 현란할 정도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을 때는 일단 가볍게 통독하되, 주장을 전개하는 방식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다시 그 과정을 관련 자료를 찾으며 세심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 멈춰 있는 젊음을 깨우는 9장의 매직 카드 중에서


이 책을 읽는 방식은 다양하다. (…) 끝까지 꼼꼼하게 읽고 며칠 뒤에 다시 반복하여 읽는다. 이때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주변에 도움을 구해도 좋다. 빨리 읽는 대신에 천천히 소화하며 읽어가는 방식이다. (…)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함께 책읽기 모임을 만들어 토론하면서 읽어도 좋다.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앞서 소개한 ‘함께 보기’를 직접 만들어서 원래의 경우와 비교해보는 것도 권할 만하다. 아울러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의 목록도 찾아보면 금상첨화. 그리 쉽지는 않으나 토론을 즐기고 철학함의 이로움을 깨닫는, 험하지만 가까운 길이다. - 꽉 막힌 일상의 탈출구를 찾아서 중에서



태초에 조그만 점 하나가 어느 순간 폭발하여 현재의 우주 전체가 되었다. 이 책 또한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즐겁게 폭발해 의미 있는 여러분의 세계를 창조하기 바란다. 호기심을 갖는다면 우리는 늘 새롭게, 즐겁게, 의미 있게 살 수 있다. 호기심은 즐거움과 상상력을 낳고, 마침내 ‘나’를 거듭 창조할 수 있게 하는 궁극적인 힘이다. - 호기심과 상상력, 질문에서 태어나다 중에서


하루에 5분 정도 이 책을 읽고 해당 분야의 생각을 정리하고 틈나는 대로 관련 자료를 챙겨보면 좋겠다.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 진실을 존중하는 태도, 이 모든 것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지식의 추구와 성과임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 - TV, 멋지고 근사하게 책을 만들다 중에서





출판사 서평“읽을 수 있다면 꿈꿀 수 있다!

읽어라, 좋은 책을, 많이, 마음으로!”


<책.따.세> 대표 허병두 선생님이 서툰 청춘에게 보내는 101통의 책 편지


‘청소년 독서 멘토’라 불리는 저자가 중고생이 읽으면 좋은 책 101권을 소개한다. 오랜 세월 현직 국어 선생님으로 있으면서 아이들의 고민과 꿈, 갈등과 희망을 가장 가까이 접할 수 있었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책 제목 ‘다독다독’은 多많을 다, 讀읽을 독, 多많을 다, 牘편지 독으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책으로 대신 전하는 각각의 편지와도 같음을 뜻한다.

이 책은 만화, 동화책, 과학, 예술 등 온갖 형태와 경계를 넘나들며 숨겨 있던 좋은 책을 고르고 골랐다. 또한 상대적 난이도와 책의 속성에 따라 또 한 번 걸러내 누구나 쉬운 책에서 어려운 책으로, 관심 있는 분야에서 생소한 분야까지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보는 눈, 사회 속에서 타인과 함께 공생하는 법,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는 마음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지 못하는 서툰 청춘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노둣돌 같은 책이다.


미래를 바꾸고 꿈을 이뤄주는 책읽기의 힘, 다독다독 多讀多讀

“선생님, 책은 왜 읽어야 하죠?”

공무원 준비하는 언니, 대기업 입사를 꿈꾸는 형. 그들은 대학에 들어가 어학연수 1년, 갖가지 인턴 경험과 봉사활동까지 완수해 이력서가 화려하다. 하지만 그들의 능력을 펼칠만한 곳은 많지 않다. 청년실업은 90만 시대를 넘어섰고 아예 취업을 포기한 사람들이 늘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더구나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아직도 알 수 없어 괴롭다고 한다. 더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이 대학졸업장만은 아님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

20년 넘게 교직에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힘써온 허병두 선생님은 그것이 독서, 다독의 힘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고르고 또 골라 101권을 소개한다.

기숙사 옥상에 누워 서로의 꿈을 나누다 ‘에코토이’ 한 대 몰고 전세계를 돌며 환경을 이야기하는 『에코토이, 지구를 인터뷰하다』부터 젊은 이상가들, 창조적 실천가를 찾아 나선 청소년들의 이야기인 『꿈을 살다』, 빵빵한 스팩을 자랑하는 청년들이 모든 걸 뒤로하고 인생의 롤모델을 찾아 떠난 『가슴 뛰는 삶의 이력서로 다시 써라』까지. 저자는 이러한 책들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몰라 망설이고 풀죽어 있는 청춘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선생님, 책은 왜 읽어야 하죠?”라는 질문에 책읽기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작가 이름 외우는 숙제를 내주는 대신 20년간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정성스럽게 골라낸 소중한 책목록을 선물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뻔한 고전이 아닌 현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들이어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하고 싶은 건 많고 좌절하기엔 아직 이른 청춘에게 다독다독 多讀多篤

“선생님, 정말 책에 길이 있나요?”

요즘 세대는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학력이 높지만 무한경쟁에 지쳐 감성과 냉철한 판단력을 잃어 가는 세대이기도 하다. 작게는 입시 준비 때문에, 성적과 외모 때문에, 사랑이나 가족 때문에 힘들어한다. 옆에서 조언해줄 수 있는 어른이 있다면 좋겠지만 부모님은 일 때문에 바쁘고 선생님은 멀게만 느껴지고 선배들도 자신의 문제에 몰두할 뿐이다.

이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로와 격려의 말을 들려주는 존재가 바로 책일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어떠한가. 책읽기는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한 또 다른 공부의 연장이 되고, 좋은 대학을 가는 수단에 그치고 있다.

저자는 학생들이 책을 읽으며 행복해하고 자신의 삶에서 밝고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자신 없을 때 용기를 주는 책, 외로울 때 어깨를 다독여주는 책, 메마른 삶에 휴식이 되는 책, 선생님보다 친근하게 가르쳐주는 책 등.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 가득 담겨 있다.

책의 줄거리와 내용만 요약해놓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책이 쓰인 배경과 이유도 알려줌으로써 책 속으로 깊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생각 엮기’라는 코너에서는 생각할 거리를 제시하고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를 갖게 된다.


읽으면 득이 되는 책, 알차게 읽기 다독다독 多讀多督

“선생님, 어떤 책을 읽어야 하죠?”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창의적인 삶이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해야 창의적으로 살 수 있는지 보여주는 책들을 골랐다. 철학과 신화, 예술, 문학에서 인류의 창의적 성과를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2장에서는 우리의 감성을 되살려주고 아름답게 키워줄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한다. 시와 사진, 건축, 그림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3장에서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을 펼쳐 보인다. 철학, 수학, 과학을 비롯해 우주와 인간의 무한함을 맛보고 지금까지 잘 다뤄지지 않았던 의학과 통계학에 대해서도 다뤄보았다.

4장에서는 인간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지, 정당한 권리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고 5장에서는 우리 사회와 현실을 좀더 깊고 멀리 성찰할 수 있는 책들, 마지막 6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책문화, 읽기와 쓰기를 아우르며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덧붙였다.

이 책은 창의, 이성, 감성, 사회, 사람, ‘책’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문학과 철학서, 고전과 만화책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방위적으로 책을 배치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마다 난이도를 부여해 접근하기 쉽도록 했으며 지금의 단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차원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좀더 고민이 필요한 책도 빼놓지 않았다.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도록 꼼꼼히 구성한 점이 이 책의 가장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흐름을 따라 읽고 튀어나오는 생각들을 잘 엮는 연습을 한다면 논술 대비에도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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