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세 2026년을 여는 워크숍 이야기 > 정기모임 게시판


정기모임 게시판

책따세 2026년을 여는 워크숍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32회   작성일 26-08-01 14:43

본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를 이후 책따세도 2026년 새해를 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한 해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추천도서 목록 작업과 다양한 활동 계획을 세우는 자리였습니다. 

단순히 일정을 정하는 회의가 아니라, “우리는 왜 이 작업을 계속하는가”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1️⃣ 연수분과 

연수분과에서는 기존 교사 연수의 방향을 점검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고민했습니다.



2️⃣ 독서문화분과 

독서문화분과에서는 온라인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책따세 활동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이 온기독서에 참여해주셨어요. 올해는 의미있지만 좀 더 가볍게 진행하면서 지속가능한 모임이 될 수 있게 해보자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분들에게 권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해보자는 데 의견이 모였습니다.

여러가지 의견들 중에 몇가지를 소개해봅니다. 

- 필사 모임 (시 필사, 전권 필사 등 다양한 방식)

- 치유독서 모임

- 장롱책 읽기 모임

- 낭독 모임



3️⃣ 책따세 공저 출판 프로젝트 

책따세가 그동안 쌓아온 추천도서와 교육 경험을 책으로 묶어보자는 출판 프로젝트도 본격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몇가지 아이디어를 나누고, 이후에 자원하는 운영진이 모여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2026년 추천도서 목록 작업 방향

가장 치열했던 논의는 목록 작업 방식이었습니다.

여름·겨울 모두 분야별로 갈 것인가? 여름은 원팀으로 함께 해볼 것인가? 상황별 목록은 계속 필요한가? 여러가지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투표 결과, 기본은 분야별 추천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원팀 방식으로 협력하는 시도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함께 읽고, 함께 토론하고, 최소 다섯 차례 이상 깊이 만나며 목록을 완성해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책따세 공식후원카페 더나더나 대표님께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2014년 시작되어 오랫동안 한글 사랑 더나더나 대표를 맡아 사회 공헌 활동을 지원해주 셨습니다. 

청소년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는 꿈에 헌신적인 사랑으로 횃불을 밝혀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블로그로 이동!!(클릭)




(04102) 서울특별시 마포구 고산길 31  1층(노고산동) | 고유등록번호: 105-82-16138
Tel : 02-3274-1212 / 010-6815-9807
Email: readread1998@readread.or.kr
화~토 12:00~17:30
Copyright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All rights reserved.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