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다는 것 본문 추천년도 2024 여름 저자/역자 노석미 지음 수준 중학생 보통 분야 예술 상황 그림그리기 출판사 너머학교 출판일 2015.02.25 총페이지 184 키워드 책따세예술미술회화그림청소년잘그리고싶다면눈으로그려야돼 그림을 그리는 것은 ‘손’이지만, 사실은 ‘눈’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를 보면, 나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에 부럽다. 사실 애써 그린 것도 보여주지 못하기도 한다. 그림에 관심은 많지만, 그리는 것은 늘 어렵다. 미술 학원에 다녀 그리는 기법을 익히고도 싶지만, 전공할 계획이 아니니 쉽지 않다.이 책은 왜,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에 대해 작가가 고민하고 깨달은 경험을 설명한 책이다. 낙서부터 시작한 그리기에 대한 작가의 과거 이야기들은 그리고 싶어 하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도 느낄 수 있다. 책 속에 작가의 작품이 이어지니, 마치 개인전을 관람하는 느낌도 들고, 그림의 직관적인 느낌이 바로 제목으로 이어져 매우 인상적이다. 이 책에는 그림 그리기 기법은 없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손’이지만, 사실은 ‘눈’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그림을 전공하려는 학생은 물론,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에 활용한다면, 각자의 그림을 전시하여 감상할 기회까지 가져보면 좋겠다. ‘이것을 왜 그렸느냐’가 아니라, ‘이것을 왜 이렇게 그렸는지’를 공유해 보길 바란다. - 최기옥 (고등학교 사서 교사)#책따세 #예술 #미술 #회화 #그림 #청소년 #잘그리고싶다면 #눈으로그려야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