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유적지들 본문 추천년도 2026 여름 저자/역자 박민경 지음 수준 중학생 보통 분야 인문사회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5.05.02 총페이지 192 키워드 책따세인문사회역사지식제노사이드기억해야할역사인권의소중함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쁜 역사적 사건에 대한 기록 #책따세 #인문사회 #역사 #지식 #제노사이드 #기억해야할역사 #인권의소중함 최근에도 일어나는 국제적 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다치고 죽어간다. 요즘에 포털사이트와 SNS 등으로 끔찍한 전쟁의 참상을 실시간으로 목격한다. 2026년 현재도 아무 잘못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목숨을 잃고 있다.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인권이 침해받고 있음을 절감한다. 『나쁜 유적지들』은 난징 대학살, 독일 홀로코스트, 제주 4.3 사건 등 인종, 종교 등의 차이로 집단을 박해하고 학살하는 제노사이드에 대해 쓴 책이다. 책의 제목처럼 인류가 저지른 나쁜 역사적인 사건과 그 현장을 기록한 책이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사건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를 함께 제시하여 청소년 독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는 현대 사회에서 학생들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역사 공부가 될 것이다. 우리가 역사 시간에 일제강점기의 탄압을 배우는 이유는 과거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 현재에도 깊은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의 기본적 권리, 행복할 권리를 스스로 지킬 힘을 키우고, 인권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느끼기를 바란다. - 조영수 (중학교 국어 교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