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언어: 흐르는 시간에서 음표를 건져 올리는 법 본문 추천년도 2022 겨울 저자/역자 송은혜 지음 수준 고등학생 어려움 분야 예술 출판사 시간의흐름 출판일 2021.01.31 총페이지 232 키워드 책따세음악음악감상살짝어려움유튜브로클래식방구석1열클래식골라듣는재미음악전공해?클래식덕후 음악을 직업으로 삼고 싶다면 반드시 생각하고 느껴볼 이야기 한 가득주변에 1~2명 정도는 악기를 전공하려는 친구들이 있다. 가수나 작곡 등 실용음악 전공을 꿈꾸는 청소년은 더 많다. 영상 제작을 희망하는 청소년 역시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많이 듣고 즐길 줄 아는 소양이 필요하다. 그런데 특별한 노력 없이도 공기처럼 늘 들이마실 수 있는 가요와 달리, 고전음악은 감상하는 데 의식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하는 분야다.<음악의 언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각 곡이 가진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음악의 구성 요소인 박자, 반복, 템포 등을 알려줄 뿐 아니라 그것들이 우리 삶의 원리와 어떻게 잇닿아 있는지 멋진 통찰까지 들려준다. 음악 전공자로 살아오면서 좋은 음악이란 무엇이고 좋은 예술이 삶에 무엇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오랜 시간 질문한 끝에 저자가 얻은 지혜가 그대로 전해진다. 곡을 해석하는 능력과 자신의 해석을 연주로 표현하는 능력을 설명할 때면 음악뿐 아니라 미술, 무용, 문학 등 예술을 하고 싶은 모든 청소년과 고개를 끄덕이며 함께 읽고 싶어진다. - 김미경(고등학교 국어교사) #책따세 #음악 #음악감상 #살짝어려움 #유튜브로클래식 #방구석1열클래식 #골라듣는재미 #음악전공해? #클래식덕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