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시대를 앞서간 SF가 만든 과학 이야기 본문 추천년도 2021 겨울 저자/역자 조엘 레비 지음, 엄성수 옮김 수준 중학생 보통 분야 과학 출판사 행북 출판일 2020.10.26 총페이지 276쪽 키워드 책따세SF시대를_앞서간_현실쥘베른1865년_달에_갔다_오다 오늘의 상상은 내일의 현실이 된다 1969년 7월 20일. 전 세계의 관심은 밤하늘의 달에 집중되었다. 그곳에 인간의 첫 발자국이 새겨지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한 걸음이라 일컬어지는 닐 암스트롱의 첫발은 우리의 세상을 광활한 우주로 확장 시켜 주었다. 하지만 이보다 100년도 더 이전에 쥘 베른은 소설을 통해서 우리를 ‘지구에서 달까지’ 여행 시켜 주었다. 그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데 100년 넘게 걸린 것이다.SF는 Science Fiction의 약자로 과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뜻한다. 과학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그려진 소설 속 세상은 실현되기도 하고, 실현을 도모하기도 한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에는 우주&교통, 군사&무기, 생활 방식&소비자, 의학&생체공학,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의 SF 이야기를 통해 지금 그것들이 어떻게, 얼마나 현실로 이루어졌는지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며 인류가 이루어낸 지금의 과학기술에 놀라고, 그 상상을 앞서 했던 과거의 인류에 더욱 놀랄 것이다.나는 오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덮으며 ‘멋진 신세계’를 다시금 펼쳐본다.- 류연정(초등학교 교사)#책따세 #SF #시대를_앞서간_현실 #쥘베른 #1865년_달에_갔다_오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