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에게 다정한 법: 동물을 변호합니다 본문 추천년도 2022 겨울 저자/역자 동변 지음 수준 중학생 보통 분야 인문사회 출판사 날 출판일 2022.06.10 총페이지 200 키워드 책따세인문동물권변호사동물의권리를옹호하는변호사들꽃마차동물실험동물해부 동물에게 다정한 세상을 위해, 동물을 변호합니다세상은 변한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동물 실험이 요즘에는 논쟁적인, 더 나아가서 비도덕적인 일이 된 것처럼 말이다. 채식과 동물 복지, 동물권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물론 동물을 챙길 시간에 인간을 더 챙기라며 아직도 공감의 범위가 인류에게까지로 국한된 사람도 있지만 이런 사람들이 과연 인권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는 모를 일이다.이 책은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동변)이 그동안 동물을 변호한 기록을 엮은 책이다. 꽃마차를 끌다가 쓰러진 말, 축제를 위해 학살되는 산천어, 수족관에 갇힌 돌고래 등 2014년부터 동변이 동물을 위해 싸워온 기록에는 동물에게 잔혹한 우리 사회의 현실이 담겨 있다.책 제목의 ‘법’에는 ‘국가의 강제력을 수반하는 사회 규범’이라는 뜻과 함께 ‘방법’이라는 뜻도 있다. 동변이 말할 수 없는 동물을 위해 법률을 무기로 나서는 것처럼 동물을 위해 싸우는 다른 방법을 찾고 싶은 학생에게 이 책을 권한다. - 황소인(중학교 국어교사)#책따세 #인문 #동물권 #변호사 #동물의권리를옹호하는변호사들 #꽃마차 #동물실험 #동물해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