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하는 이유: 기후 위기 시대, 나만의 채식 재밌게 해 보기 본문 추천년도 2022 겨울 저자/역자 황윤 외 지음 수준 중학생 쉬움 분야 인문사회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출판일 2022.08.22 총페이지 232 키워드 책따세인문사회채식동물인권진정한공동체란?환경보호기후위기에서살아남기 채식하는 ‘이유’가 아닌 채식해야 할 ‘필요’를 알게 하는 책한동안 비건 열풍이 불었다. 건강을 위해, 동물의 복지를 위해, 환경을 위해 등의 이유가 따라붙었다. 하지만 그 열풍의 끝에는 역풍이 있었다. 채식은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인간과 동물은 엄연히 다르다, 채식을 한다고 어떻게 기후위기가 해결되는가 등의 의견들과 첨예하게 대립했다.이 책은 채식과 관련 깊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우리의 시선을 달리할 것을 권한다. 최선을 선택해서 최고의 삶을 누리려면 채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같이 밥 먹는 사이면 식구(食口)라고 한다. 같은 식구라고 생각하면 인간이니 동물이니 하는 구분은 의미가 없다. 인간과 동물은 이 세상을 함께 살아나가는 공동체이다. 진정한 공동체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느끼고 싶다면, 최선을 통한 최고의 삶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홍선영(중학교 국어교사)#책따세 #인문사회 #채식 #동물인권 #진정한공동체란? #환경보호 #기후위기에서살아남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