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의 세계는 굉장해 본문 추천년도 2025 겨울 저자/역자 김경민 지음 수준 중학생 아주 쉬움 분야 과학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5.03.17 총페이지 148쪽 키워드 책따세과학생물또는생명과학아주쉬움의학생명공학질병치료기술몸과건강에대해궁금해? 도서안내몸과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 현미경이 필요해!잠에서 갓 깨어 비빈 눈에서 떨어진 눈곱, 거울을 보다 여드름을 짜낼 때 나온 피 한 방울, 갈아입은 옷깃 위에 묻은 머리칼……. 숨 쉬고, 먹고, 걷고, 서고, 앉고, 살아서 움직이는 나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나를 이루고 있다가 떨어져 나온 내 몸의 작은 조각들을 볼 때, 이것들보다도 훨씬 작다는, 약 1천분의 1밀리미터 정도 된다는 세포에 대해 상상력을 가동해 본 적 있을까? 작은 블록 완구를 쌓아 원하는 장난감을 만들 듯, 우리 몸이 세포가 모여 만들어진 것이라면 세포는 종류가 한 가지일까, 아닐까? 세포는 한 덩이로 돼 있을까, 아니면 그 안에 더 작은 어떤 부속품들이 더 들어 있을까? 어린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세포는 크기가 커지는 것일까, 아니면 개수가 많아지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기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아주 쉽게 풀이하고 있다. 또한 세포의 분열, 세포의 죽음, 복제 동물, 유전자 편집 기술, 세포 배양, 유사장기(오가노이드) 기술 같은 생명공학의 최신 연구 성과까지도 비교적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는 것, 건강과 의학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은 현대 시민의 필수 소양이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몸과 생명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현미경을 갖추어 나가기를 바란다. - 김미경 (중학교 수석교사)#책따세 #과학#생물또는생명과학#아주쉬움#의학#생명공학#질병치료기술#몸과건강에대해궁금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