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세 일상나눔] 도서관과 책의 역할을 생각하다 페이지 정보 조회 4,355회 작성일 17-08-05 00:16 본문 본격적인 방학과 휴가철입니다. 더위를 피해 도심을 벗어나기 바쁜 가운데, 책따세의 운영진 선생님들은 폭염을 뚫고 어김없이 금요일 밤, 삼삼오오 모이셨습니다.^^ 이번 주는 2015 여름 목록 중 느티나무도서관 박영숙관장님이 쓴 <꿈꿀 권리>를 읽어 오기로 했지요~ 프롤로그부터 참 인상적인 책으로 함께 나눌 이야기가 많을 것 같다는 분부터 군데군데 밑줄 그어가며 마음으로 곱씹으면서 읽으셨다는 분, 아~ 나도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만나는 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는 분, 도서관 시니어실 아이디어까지 참 다양하고 풍성하게 도서관과 책의 역할에 대해 깊고 넓게 이야기나누고 생각거리들을 나누셨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 추천도서 다시 읽기를 잘 마치셨고요. 함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다음 주에는 2014년 겨울 목록을 함께 공부하시고, 교사연수 이야기도 이제 슬슬 시작하신다네요. 다음 주도 책과 함께 책따세와 함께 책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수정 삭제 목록